사촌누나와의 기억 처음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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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사촌누나와의 옛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저와 사촌누나는 3살차이로 어려서부터 다른 친척들보다 친하게 지냈습니다
꼬맹이 시절에는 같이 목욕도 하고 물놀이도하고 여느 친척들처럼 지냈지요
누나는 고모네 외동딸이라서 동생인 저를 유난히 많이 챙겼었고 저도 그런누나를 정말 잘 따랐습니다

지금 누나는 키 169에 서구형몸매를 지녔고 얼굴은 선이 굵은편이라서 외모가 이국적으로생겼다는 말을 많이듣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스타일이지만 뭐...사촌누나고 어려서부터 가족으로 지내다보니 이상형이라는 말을 붙이는것 자체가 웃겼지요
매번 장난스레 남자들한테 인기많다고 말해도 저는 그저 피식거리는?? 정말 가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때는 6년전 이맘때쯤 제가 고등학생일때였습니다 하루는 아버지 심부름으로 고모댁을 가게되었고
혹시 아무도없을까봐 가기전에 전화를 해보니까 누나 집에있으니 와도된다고 하더군요
고모댁을 도착해서 문열고 들어가니 화장실에서 물소리가 들렸습니다 누나가 씻고있는거같았어요
평소였다면 그냥 별생각없고 대수롭지않았을텐데 그날따라 가슴이 뛰더군요
고모집을 한두번간것도 아니고 누나가 방에서 옷갈아입거나 화장실에서 씻거나 볼일보는거 으레 있는일이었는데
한참 성에 눈뜨고 혈기왕성할때라서 그런지 그날은 이상하게 기분이 묘했습니다

보통이었다면 화장실앞에서 누나 나왔어~~ 라고 했을텐데 그날은 실수인척 화장실 문을 열어버렸습니다
정말 짧은 찰나였는데 하필 문쪽으로 서서 몸에 물을닦고있던 누나의 나체가 한눈에들어왔고
누나는 정말 많이 놀라서 야!!! 라고 하더군요
저도 놀란척을하며 문을닫으면서 미안해누나 볼일이 급해서 누나있는지 모르고그랬어 미안해 라고하였습니다
잠시후 옷을 다입고 나온 누나는 얼굴이 빨개져서 집에 누나있다고했으면 노크라도 하고 문열어야하는거아니냐며
화를 냈습니다 저는 계속 미안하다고 볼일이 너무 급했다고 연기를하며 화장실을 들어갔습니다
화장실에서 마음을 가라앉히려 애쓰는데 이미 제 동생은 커져있고 정말 눈깜빡할정도의 찰나였는데도
그 모습이 머리에 새겨져서 미칠거같았습니다

뽀얗지는 않지만 약간 하얀피부에 지금생각하면 c컵정도는 되는가슴에..작지는않았던 연갈색 유두 유륜...
수북했던 거기에 털...정말 상꼬맹이때 말고는 누나의 나체를 처음본 저는 정말 머릿속 그 순간의 장면이
그 어떤 야동보다도 자극적이었고 야했습니다

겨우겨우 진정하고 밖으로 나가서 누나한테 다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아버지 심부름을 전달했는데 기분탓인지 분위기가 너무 어색해서 배고프다고 맛있는거 사달라고 조르면서
장난을 쳤더니 누나도 기분이 좀 풀렸는지 다시 별다른일없는것처럼 대해주었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일단락되었는데 문제는 그날본게 제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않아 누나를 볼때마다 자꾸 상상을하게된겁니다
누나랑 섹스하는 상상 누나 알몸상상..심지어 누나로 몽정까지 하게되었지요

그뒤 고모집가면 몰래 누나방에 들어가서 누나 브래지어 팬티 만져보고 집에가서 상상하면서 자위도하고
사정하고나면 아 왜이러지 이러면 안되는데 싶다가 다시 반복이었습니다
자책감 죄책감과 성적욕구 호기심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었던거지요

그러던 하루는 주말이었는데 누나가 밤에 치킨을 먹자고 연락이와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누나를 만나러갔습니다
가끔 그렇게 만나서 밥먹고 치킨도먹고 했던지라 별생각없이 나갔고
치킨집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는데 누나가 너 맥주마시지? 이러는겁니다
누나 나 학생이야! 이랬더니 야 남자들 고등학생때 술마시는거 다 아는데 무슨소리야 이러면서
치킨과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연애얘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기다리니 주문한음식이 나왔고 한참 먹는데 누나가 넌지시 말을 꺼냈습니다
xx야 누나가 물어볼께있는데... 저는 순간 기분이 쎄한게 불안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때 누나 씻을때 문연거 그거 실수 아니지... 이러는겁니다
저는 당황해서 무슨소리야 그때 볼일급해서 그랬다니까~~ 갑자기 뭔소리야 라고 짜증을 냈지요
그랬더니 ´누나도 당연히 실수인줄알았는데...혹시 그게 아니었나 해서 물어보는거야´ 라고 말을하더군요
제가 계속 실수라고 우기고 짜증을 냈더니 누나가 ´너 누나방에서 누나 속옷 만지고 그랬었지´
이러는겁니다 저는 아무말못하고 누나도 한참 말이없다가

´누나도 많이 고민했어...근데 너랑 이렇게 불편한마음으로 계속 지낼수없어서 얘기 꺼낸거야...누나도 처음에는 많이 당황했었어 그래서 인터넷도 찾아보고 사람들한테 내일 아닌척 물어보기도하고 근데 남자들 너 나이때는 그럴수 있다더라 그래서 누나도 이해하기로 했어 그렇지만 더이상은 안되잖니´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말 못하고 고개숙인채 미안하다고만하고...누나가 이해한다는말에 죄책감이 밀려들면서 울컥했습니다
한참을 그러고있다가 누나가 제옆으로 건너오더니 토닥토닥하면서 달래주었고 창피하고 미안함에 결국 저는 눈물을 보였지요
누나는 장난스레 달래주면서 등치도 큰놈이 울고있다고 놀리면서 다 없던일로 할테니 이제 안그러면 되는거라고 달래주었습니다
제가 계속 고개를 숙이고 들지를 못하고있으니 누나가 억지로 세워서 빤히 보다가 쌩긋 웃으며 뽀뽀를 해주고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민망하기도하고 창피하기도했는데 한편으로는 맘이 후련해졌습니다 욕구와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게 반복이었는데
누나가 먼저 말해주고 이해해주고 달래주니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랄까요
다시 누나는 누나자리로가고 ´자 이제 아무일도 없었던거다! 얼른 마저먹어´ 라며 화제를 돌렸고
저는 고맙고 미안해누나 하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뒤로 누나와는 전처럼 친누나 친동생처럼... 서로 연애얘기 고민얘기도 털어놓으면서 더욱 돈독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정말 어색한사이로 쭉 불편하게 지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 고맙게도 누나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어서 잘해결되었습니다
누나와 그때 그일을 농담으로도 꺼내본적은 없지만 제 머릿속에 학창시절하면 떠오르는 큰 기억으로 남았네요
그때 기억이 떠올라서 썰 풀어봤습니다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운날 다들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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